네이버지도 테슬라 클러스터 모드
네이버지도 길안내 화면 한쪽에 테슬라 계기판 정보를 띄우는 기능이 실험실 기능으로 나왔다. 앱 버전 6.11.0(10월 4일)부터다.
기능
- 계기판이 없는 테슬라에서 스마트폰을 거치해 쓰는 사람을 위한 기능이다.
- 실험실에서 ’테슬라 클러스터 모드’를 켜고, 처음 한 번 차량과 연결한다.
- 길안내 중 휴대폰 화면 한쪽에 현재 속도, 기어 상태, 배터리 잔량, 주행 가능 거리, 현재 도로의 제한속도가 나온다.
- 세부 연동 방식이나 모델별 제한 여부는 공식 블로그 안내에는 따로 나와 있지 않다.
내 생각
국내에 테슬라 사용자가 많아지면서 내비게이션 앱이 테슬라 전용 기능을 만드는 것도 좋은 방향으로 보인다. 테슬라 유저 커뮤니티에서 자연스럽게 입소문이 나면 홍보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.